LA 공연 빅뱅 대성, 패션왕 보는 줄 "외모 위해 시각 버렸다" 폭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LA 공연 빅뱅 대성, 패션왕 보는 줄 "외모 위해 시각 버렸다" 폭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A 공연 빅뱅 대성 외모

▲ LA 공연 빅뱅 대성 외모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빅뱅의 'MADE' 월드투어 중 미국 LA 스테이플센터 공연이 빌보드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입장 수입을 올린 공연 탑10'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지난 6~12일까지 종합집계된 박스스코어의 기록을 바탕으로 빅뱅의 LA 공연을 10위로 올렸다.

이 가운데 빅뱅 멤버 대성이 "외모를 위해 시각을 버렸다"고 밝힌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빅뱅 완전체가 출연했다.

당시 대성은 앞머리를 눈까지 가린 스타일로 등장했고 이에 유재석은 "얼굴의 반을 가렸다. 가발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성은 "반응이 좋다. 얼굴이 환해졌다는 말을 듣는다"고 말했다.

박명수 역시 "가리니까 잘생겨 보인다"고 하자 대성은 "시각을 버려야 하는 건가"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