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처럼 이른 추위가 찾아왔을 때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한 편을 추천한다.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은 윤은혜를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타이틀을 떼고 배우로 우뚝 서게 해 준 작품이기도 하다.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가정 형편 때문에 남자 행세를 하는 스물네 살의 여주인공 고은찬(윤은혜 분)과 정략 결혼을 피하기 위해 동성애자인 척하는 남자 주인공 최한결(공유 분)이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펼치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가슴이 따뜻해질 것이다.
특히 윤은혜의 보이시한 외모에서 뿜어져나오는 러블리함은 눈여겨볼 만하다.
서브 남녀 주인공 최한성(이선균 분)과 한유주(채정안 분)의 아련한 사랑 이야기도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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