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치어리더에 최적화 "체육 부장만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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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치어리더에 최적화 "체육 부장만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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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체육부장

▲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체육부장 (사진: KBS 2TV '발칙하게 고고' 방송 캡처)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하는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의 학창시절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정은지는 지난 7월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선생님이랑 굉장히 친한 활달한 아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은지는 "체육 부장을 거의 8년을 했다"며 교복을 받고 설레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발칙하게 고고'에서 지수는 마트에 간 뒤 사라진 정은지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지수와 정은지는 애틋한 포옹을 하며 엔딩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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