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1일 할로윈 파티를 앞둔 가운데 과거 SM 할로윈 파티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소녀시대, 엑소, 보아, 슈퍼주니어 등을 비롯해 SM 가수들이 할로윈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그 가운데 태연과 티파니가 유령 신부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연은 상처까지 표현하는 디테일을 보이며 두 사람 모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엑소 찬열은 조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안나, 샤이니 키는 가위 손으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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