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방송 도중 애인 몸매 자랑 "34-24-34에 한 품에 쏙 들어와"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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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방송 도중 애인 몸매 자랑 "34-24-34에 한 품에 쏙 들어와"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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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기타 사랑

▲ 신승훈 기타 사랑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신승훈이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기타 사랑이 새삼 화제다.

신승훈은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MBC TV '주병진 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150여 곡 되는 자신의 노래를 아들과 딸로 구분하며 애정을 보였다.

이어 MC 주병진이 "기타는 어떤 의미냐"고 묻자 신승훈은 "기타는 여자다. 34-24-34 사이즈의 여자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기타를 안았을 때 푹 안긴다. 집에 한 다섯 개 더 있다"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에서 신승훈은 처음으로 안경 벗은 모습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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