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현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현우가 아내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 손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이현우는 "총각일 때 1년에 한두 번 집에 전화를 했다"라며 "그런데 결혼하니까 아내가 매일 전화를 걸더라. 심지어 부모님이 집에 안 계시면 수소문을 해서 찾아내서 전화를 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이현우는 "부모님께서 처음엔 '애가 좀 이상하다. 수사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현우는 "미국에 계신 시부모에게도 그런데 남편에게는 어떠냐"라는 질문에 "1분에 2번 정도. (아내의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는 것 같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현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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