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19금 발언 눈길 "스킨십 없는 연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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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19금 발언 눈길 "스킨십 없는 연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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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19금 발언 재조명

▲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19금 발언 재조명' (사진: 그라치아)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배우 고준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준희는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고준희는 "남자들은 교제할 때 지켜준다는 발언을 자주 하는데 진심인지 아닌지 궁금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은지원, 박재범, 권오중이 "플라토닉은 있을 수 없다"라고 답하자 고준희는 "여자도 플라토닉한 사랑을 원하는 건 아니다. '지켜준다'라고 하면서 진짜 스킨십이 없다면 짜증날 것 같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고준희가 출연 중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와 베일에 가려진 넉살 끝판 2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한 연애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늘(29일) 방송될 '그녀는 예뻤다' 13회에서는 모스트 잡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준을 걱정하는 혜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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