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원여중(교장 임창식)은 10월 28일 3교시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부원여중은 부평구 소방대 황숙영 구급대원을 초청하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받은 후 RCY 대원들이 직접 교육을 받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에게 응급 처치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황숙영 구급대원의 지시에 맞춰 ‘상태 확인- 119 구급대 신고 – 가슴 압박 – 인공호홉 – 가슴 압박 반복’ 의 응급 처치 방법을 따라해 보며 응급처치 방법을 몸으로 익혔다.
2학년 김지수 학생은 “작년에도 교육을 받아서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오늘 교육을 받다보니 가슴 압박의 위치가 가물거려 당황했어요. 응급처치는 매우 중요한 만큼 매년 교육을 하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임창식 교장은 “ 응급 처치는 응급 상황에서 자동 반사적으로 나와야하는 만큼 여러 번 강조하고 반복하는 것이 최선의 교육이다”라며 안전 교육에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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