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민서의 연인 기욤 패트리의 빚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욤 패트리는 지난 2014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에서 겪은 사기 경험을 밝힌 바 있다.
당시 MC들은 "프로게이머 활동 당시 벌었던 돈은 어디에 썼느냐"고 물었고, 기욤 패트리는 "사실 아는 한국인 형에게 사기를 당해서 지금 1억 원 정도의 빚이 있다"고 답했다.
이날 기욤 패트리는 "(한국이 밉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송민서 기욤 패트리는 현재 JTBC '님과 함께 시즌2'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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