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빠는 딸'에 출연하는 배우 이미도의 입담이 조명받고 있다.
이미도는 지난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10년 동안 성형수술을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미도는 "병원에 가서 견적도 냈다. 당시 의사에게 개성있게 성형해달라고 했더니 일단 눈이랑 코를 하고 얘기하자고 하더라"라며 "계속 그래서 그냥 가겠다고 했다. 포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아빠는 딸'에서 나대리 역을 맡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