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벨기에' 경기에 출전하는 축구선수 이승우가 운동하는 모습이 화제다.
이승우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최고의 트레이너 정우형의 가르침에 상체 깡패가 되어가는 중. 이런 좋은 사람&최고의 트레이너 형한테 배우고 있다 보니 몸이 하루하루 놀랍게 발전한다. 어느덧 정우형과 함께 한 시간이 4년째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추억, 정이 쌓여간다. 앞으로의 날들이 더 기대되고 함께 멋진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 형은 최고입니다. 헬스계의 메시. 대한민국 최고. 형을 알게 된 건 큰 선물. 앞으로 더 공격. 멋진 남자. 피지컬 얘기 그만. 개미 먹는다고 부지런해지는 거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레이닝 중인 이승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승우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 이승우는 29일 오전 8시(한국시간)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와의 '2015 국제축구연맹 U-17 칠레월드컵' 16강에서 공격 선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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