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다' 주원, 독특한 이상형 눈길 "뱃살 나온 여자가 좋아" 어느 정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그놈이다' 주원, 독특한 이상형 눈길 "뱃살 나온 여자가 좋아" 어느 정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놈이다' 주원 독특한 이상형

▲ ''그놈이다' 주원 독특한 이상형' (사진: 영화 '그놈이다' 스틸컷)

영화 '그놈이다'가 화제인 가운데, '그놈이다'에 출연한 배우 주원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원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주원은 "뱃살 나온 여자가 좋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뱃살이 얼마나 나왔다고 정도를 정하기보단 그냥 그 자체로 좋다. 조금보다 더 나온 것도 좋다"라며 "과거 여자친구가 있을 때도 배 만지는 장난을 치곤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28일) 개봉한 영화 '그놈이다'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 은지를 잃은 오빠 장우가 범인을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주원은 '그놈이다'에서 장우 역을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