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이미도가 화제인 가운데, 이미도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미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미도는 예명임을 밝히며 "엄마가 아는 스님이 지어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오디션을 준비하면서 이번만큼은 꼭 붙어야 한다고 생각하다가 엄마와 이름에 대해서 상의했다"라며 "은혜(본명)란 여배우는 이미 많고 평범하기 때문에 그때가 예명을 지을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미도는 예명에 대해 "뜻은 없다. 그냥 많이 불리면 좋은 자음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27일 영화 '아빠는 딸' 측은 이미도의 합류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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