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예뻤다'에서 지성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박서준이 화제인 가운데, 박서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성형 수술을 고민한 적 있다고 털어놔 주목을 모았다.
당시 박서준은 "나는 정석 미남과 거리가 멀다"라며 "오디션에서 매번 고베를 마시다 보니 성형 수술을 해야 하나 싶기도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하진 않았다. 당시 대놓고 '촌스럽다, 세련된 느낌이 들지 않는다'라는 혹평도 들었다. 그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다"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서준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소심남에서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지성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26일 공개된 '그녀는 예뻤다' 12회 예고편에서는 코피를 흘리는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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