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이종혁, 반전 과거 눈길 "돈 없는 아이인 줄 알았는데 강남 8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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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이종혁, 반전 과거 눈길 "돈 없는 아이인 줄 알았는데 강남 8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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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이종혁 반전 과거

▲ ''풍선껌' 이종혁 반전 과거' (사진: tvN '풍선껌')

'풍선껌'에 출연 중인 배우 이종혁이 화제인 가운데, 이종혁의 절친 임형준이 이종혁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임형준이 출연해 이종혁의 반전 과거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임형준은 "(대학 시절) 당시 못해도 학생들이 하루 1만 원은 갖고 다녔다. 근데 이종혁은 2000원만 들고 다녔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그런데 그 친구가 나름 8학군 강남권에 살고 있었다. 그게 의외였다. 알고 보니 어머니가 엄하셔서 차비만 줬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인지 이종혁이 좀 소극적인 편이었다. 근데 지금은 김수로 형보다 더 리더처럼 행동한다. 종혁이의 그런 모습이 좋은데 당황스럽긴 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종혁은 지난 26일 첫 방송된 tvN '풍선껌'에서 살아있는 방송국의 신화 강석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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