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선껌'에 출연 중인 배우 이종혁이 화제인 가운데, 이종혁의 절친 임형준이 이종혁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임형준이 출연해 이종혁의 반전 과거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임형준은 "(대학 시절) 당시 못해도 학생들이 하루 1만 원은 갖고 다녔다. 근데 이종혁은 2000원만 들고 다녔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그런데 그 친구가 나름 8학군 강남권에 살고 있었다. 그게 의외였다. 알고 보니 어머니가 엄하셔서 차비만 줬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인지 이종혁이 좀 소극적인 편이었다. 근데 지금은 김수로 형보다 더 리더처럼 행동한다. 종혁이의 그런 모습이 좋은데 당황스럽긴 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종혁은 지난 26일 첫 방송된 tvN '풍선껌'에서 살아있는 방송국의 신화 강석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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