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김형석의 국정 교과서 소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형석은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내 아이가 입맛대로 재단 되어진 하나의 역사를 배우는 게 싫다. 자유롭게 역사를 공부하고 사고하고 토론하면서 진실에 가깝게 다가가길 원한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김형석은 "그렇지만 일려 줘야지. 우리는 계속 싸우고 있다고"라는 영화 '암살'의 대사를 함께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김형석 서진호 부부는 넓은 정원이 있는 럭셔리 대저택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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