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한민지, 최고의 모델에서 최고의 드라이버로의 새로운 도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레이싱모델 한민지, 최고의 모델에서 최고의 드라이버로의 새로운 도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귀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온 레이싱모델 한민지(ENI 레이싱팀)가 레이서로 변신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 레이서로 변신한 한민지의 경기 모습 ⓒ뉴스타운
▲ 레이서로 변신한 레이싱모델 한민지 ⓒ뉴스타운

한민지는 2014년 엑스타 슈퍼 첼린지 리그에서 4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올해 국내에서는 가장 큰 프로 레이싱 경기 중 하나인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6전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에 나서며 프로 레이서로 데뷔를 하였다.

▲ 사진 = 황현성 기자 ⓒ뉴스타운

한민지는 "앞으로 좋은 성적을내어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으면 좋겠고  레이서로 인정받고 싶다.  나에게 0순위는 레이싱일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민지가 속한 ENI 레이싱팀은  넥센스피드레이싱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2015년 KSF 1전부터 프로경기에 출전하였으며  ENI레이싱팀은 상위클래스인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에 출전하는 박상현 단장을 주축으로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에 한민지와 함께 출전중인 박주영선수 홍성재선수까지 4명의 선수가 포진해있으며, 경력은 아직 오래 되지 않은 신생팀이지만 출중한 실력으로 2016시즌이 기대되는 팀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