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그놈이다'로 돌아온 배우 주원의 학창시절 몸무게가 화제다.
주원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KBS2 '1박 2일'에 출연해 10년 전 추억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주원은 "10년 전 나는 16살, 중3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키는 160cm에 몸무게는 90kg이었다. 근데 두 달만에 키가 20cm 컸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이야기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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