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중인 배우 전노민의 위장이혼설 해명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전노민은 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전 부인 김보연과의 위장이혼설을 적극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전노민은 "김보연과의 사이는 정말 좋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전노민은 "방송에 비쳤던 모습들은 가식이 없었다. 정말 행복했었다"라며 "내가 하던 사업이 실패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생겼다. 내가 다 안고 가고 싶어서 이혼한 것"이라 밝혔다.
이어 "사채와 빚이 100억 원이라고 하는 소문도 돌았다. 위장이혼이나 사채로 수십억의 빚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실패한 사업으로 인한 빚은 현재 열심히 활동해 거의 다 갚았으며 정리가 다 되어간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전노민은 '돌아온 황금복'에서 TS그룹 대표 강태중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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