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키스의 전 멤버 동호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동호가 밝힌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동호는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동호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거짓말을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정말 싫어해요"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가 눈치가 빠른 편이거든요. 누군가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알면 '펑'하고 폭발해요. 그래서 거짓말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한 매체는 웨딩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신랑(동호)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라며 동호의 11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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