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이 '마담 앙트완' 주연을 맡은 가운데 과거 연인 테디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한예슬은 지난 1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힙합패션을 무척 좋아하지만 남자친구 앞에선 좀 쑥스럽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예슬은 "'런닝맨' 때 스냅백을 시도했는데 반응이 괜찮았다. 남자친구에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힙스터'처럼 보이고 싶었다. 몇 개를 보내줬는데 착용한 제품은 'GD가 콜라보레이션한 작품'이라고 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예슬은 또 "어릴 때부터 워낙 음악을 좋아했다. 남자친구는 프로듀싱 하지만 나도 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음악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누고 남자친구가 곡을 만드는데 있어서 참견을 좀 한다. 너무 좋은 음악은 응원도 많이 해준다"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부럽게 했다.
한편 JTBC '마담 앙투완'에서 한예슬과 성준이 호흡을 맞춘다.
한예슬은 "독특한 드라마 스토리에 단번에 사로잡혔다. 색다르고 재밌는 작품으로 찾아뵙게 되어 무척 설렌다.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마담 앙트완'은 가짜 점쟁이와 잘나가는 심리학자의 알콩달콩한 로맨틱 코미디로 '디데이'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