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번 메르스 환자가 숨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가운데 메르스 사태 당시 공개된 사망자 시신 처리 과정 원칙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사망자의 시신을 다루는 과정에 대해 "메르스 감염자가 사망하면 보호장구를 착용한 직원들이 병실에 들어가 시신을 더플백에 이중으로 담은 뒤 영안실까지 옮기게 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체액 등에서 나오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를 하는 것"이라며 "또한 시신 처리는 화장이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5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1시 52분께 메르스 후유증으로 폐이식을 받았던 66세 남성이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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