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아내 유진 과보호? "운전도 못 하게 하고 휴대전화도 못 쓰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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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아내 유진 과보호? "운전도 못 하게 하고 휴대전화도 못 쓰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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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유진 과보호

▲ '기태영 유진 과보호' (사진: KBS '해피투게더')

배우 기태영의 아내 유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슈가 기태영에 대해 폭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는 지난 8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진의 남편 기태영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슈는 "유진이가 임신했을 때 바다 언니랑 맛있는 거 사준다고 나오라고 했다. 그런데 못 나온다더라"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슈는 "기태영 씨가 못 나오게 한 거다"라며 "남편이 운전도 못 하게 하고 전자파 때문에 휴대전화도 못 쓰게 한다더라. 그때 유진이는 침대에서 책만 보느라 허리가 아프다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는 유진이 딸 로희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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