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려원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려원이 거식증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정려원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정려원은 '나도 할 말 있다' 코너에서 거식증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려원은 "저 등심 좋아합니다. 고기 좋아하고요"라며 "살이 그냥 안 찌는 거지 제가 병이 있거나 지병으로 마른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거식증이니 뭐니 하시는데 아닙니다"라며 거듭 해명한 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푸셨으면 합니다"라고 덧붙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하는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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