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솔로로 컴백한 태연이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태연이 밝힌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태연은 지난 1월 진행된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티파니와 함께 MC로 참여했다.
당시 "부드러운 매력의 로이킴과 남자다운 매력의 방탄소년단 중 누가 더 좋냐"라는 질문을 받은 태연은 "두 스타일 다 좋은데 아무래도 상남자 스타일이 더 좋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태연이 솔로 앨범 타이틀곡 'I(아이)'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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