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최태준과 호흡 조보아, 알고 보니 기계치? "컴퓨터 핸드폰도 잘 못 다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과 호흡 조보아, 알고 보니 기계치? "컴퓨터 핸드폰도 잘 못 다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탁해요 엄마' 최대준과 호흡 조보아 기계치 발언

▲ '''부탁해요 엄마' 최대준과 호흡 조보아 기계치 발언' (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부탁해요 엄마'에서 최태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보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보아의 '기계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보아는 지난 3월 진행된 OCN '실종 느와르M'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조보아는 "제가 연기하는 진서준은 화이트 해커다"라며 "그런데 (나는) 실제로는 매우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특히 김보아는 "컴퓨터, 핸드폰도 잘 못 다뤄 촬영장에서 배우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조보아는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최대준과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여 주목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