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의 마법사로 추정되는 가수 오현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황치열을 칭찬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현란은 지난 2007년 황치열의 듀엣곡 제안에 "황치열의 음색이 너무 좋다"며 "우리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도움을 받는 것 같다. 어떤 곡이든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황치열은 "평소 함께 노래하고 싶었던 선배가수와 노래하게 돼 너무 좋다"며 "목소리가 잘 어울릴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현란으로 추정되는 '꼬마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박효신의'바보'를 열창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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