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민경훈, 이석훈과 신경전? "지면 축하는 못해줄 것 같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히든싱어' 민경훈, 이석훈과 신경전? "지면 축하는 못해줄 것 같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히든싱어' 민경훈 이석훈 신경전 눈길

▲ '히든싱어' 민경훈 이석훈 신경전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버즈 민경훈이 '히든싱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SG워너비 이석훈과 신경전을 벌인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이장희 특집에 출연한 민경훈은 피하고 싶은 경쟁상대로 이석훈을 꼽으며 "이석훈과 친하다. 하지만 이기면 미안하고 지면 진심을 다해 축하는 못해줄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이석훈은 "내가 지는 게 그림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민경훈은 "그럼 져"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경훈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