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찌빠지뽀찌'를 부른 배우 심형탁이 밝힌 아르바이트생과의 열애 사연이 다시금 화제다.
심형탁은 지난달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한 청취자의 사연에 공감하며 "저도 비슷한 일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형탁은 "1997년도 일이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결원이 생겨 한 여성분을 채용했다. 당시 제가 OK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며 "이미 아르바이트생을 뽑았는데 새로운 여성분이 너무 예뻐 이미 뽑은 아르바이트생을 그만두게 하고 다시 그 여성분으로 뽑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심형탁은 "그 여성분과 교제를 하며 같은 시간 타임에 일을 할 수 있었다. 제 등에 앉혀서 팔굽혀펴기를 하고 놀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뚜찌빠찌뽀찌"라고 외계어를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뚜찌빠찌뽀찌"는 영화 '미니언즈' OST의 가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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