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보영, 조정석과 키스신 소감? "데뷔 10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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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보영, 조정석과 키스신 소감? "데뷔 10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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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보영 키스신 소감 눈길

▲ '런닝맨' 박보영 키스신 소감 (사진: tvN '오 나의 귀신님' 방송 캡처)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박보영이 조정석과의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박보영은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호흡을 맞춘 조정석과의 키스신에 대해 "데뷔 10년 만의 키스신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보영은 "조정석의 배려 덕분에 재밌게 할 수 있었다. 키스신 하기 전에 여러 드라마를 통해 봤는데 놀랐던 게 요즘 키스신이 굉장히 진하더라"며 "키스신 할 때 제가 귀신(신순애 역)에게 빙의된 상황이라서 '빙의된 거다'라는 생각으로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영은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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