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동해, 과거 강인에 독설 "너무 잘생겼는데 다이어트 좀 했으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입대' 동해, 과거 강인에 독설 "너무 잘생겼는데 다이어트 좀 했으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해 입대 과거 강인에 독설 재조명

▲ '동해 입대 과거 강인에 독설 재조명' (사진: 이특 트위터)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오늘(15일) 입대한 가운데, 과거 동해가 강인에게 독설을 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네이버 스타캐스트 '슈퍼주니어 악마들의 회식'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동해는 "강인에게 할 말이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동해는 "연예 활동보다 야구를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야구를 하면서 다이어트를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동해의 말을 들은 강인은 "다이어트를 해봤다"라며 가련한 연기를 했고, 동해는 "너무 잘생겼는데, 사람들도 강인 씨가 너무나 잘생긴 것도 아는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동해는 15일 엑소 찬열, 세훈, 수호와 슈퍼주니어M 조미의 배웅을 받으며 의경으로 입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