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원정 경기땐 화장실에서 식사? "대기실 없어 화장실에서 모든 것 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기량, 원정 경기땐 화장실에서 식사? "대기실 없어 화장실에서 모든 것 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기량, 원정 경기 화장실 식사 모습 재조명

▲ 박기량 원정 경기 모습 재조명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과 관련된 루머 유포자에 대해 법적 조치에 나선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기량과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멤버들이 서울 잠실주경기장으로 원정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잠실경기장에 도착한 박기량과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멤버들은 화장실로 곧바로 직행하는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기량은 "원정 오는 사람들은 대기실이 없어 보통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는다"고 밝혔다.

또 경기 도중 치어리더가 경기장 내에서 음식을 먹는 건 금지 돼있기 때문에, 박기량과 치어리더들은 화장실에서 피자를 허겁지겁 먹고 다시 경기장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기량은 자신의 루머글을 올린 야구선수 A씨의 전 여자친구의 사과글에도 불구하고 "선처는 없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