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황정음 슈가 탈퇴 이유 재조명 "묻히는 게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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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황정음 슈가 탈퇴 이유 재조명 "묻히는 게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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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황정음 슈가 탈퇴 이유 재조명

▲ ''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황정음 슈가 탈퇴 이유 재조명' (사진: MBC '그녀는 예뻤다')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황정음의 슈가 탈퇴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황정음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황정음은 "그룹을 보면 꼭 한 명 아니면 두 명만 잘 되더라"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황정음은 "슈가에서는 아유미만 잘 됐고 나는 누구한테 묻히는 게 싫었다"라며 "어려서인지 너무 속상했다. 솔직히 말하면 슈가를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탈퇴 이유를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14일 방송 예정이던 MBC '그녀는 예뻤다' 9회는 2015 KBO 준플레이오프 두산 대 넥센 4차전 경기 중계로 결방했다.

'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으로 인한 15일 연속 방송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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