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사의 신-객주 2015'에 출연 중인 배우 한채아가 사극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달 1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인터뷰에서 한채아는 "드라마에서 경국지색 조소사 역을 맡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채아는 "화장실에 갈 때는 치마를 모두 올린다"고 불편함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는 천봉삼(장혁 분)과 조서린(한채아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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