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 SNS '동물학대' 언급 "강아지들 학대와 무책임한 유기,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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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 SNS '동물학대' 언급 "강아지들 학대와 무책임한 유기,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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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 동물학대 언급 재조명

▲ '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 동물학대 발언 (사진:이현우 인스타그램)

'무림학교'에서 홍빈과 호흡을 맞추는 이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SNS에 올린 동물학대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이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물 학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담은 내용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우는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작은 강아지들부터 큰 강아지까지 엄청 많이 보고 같이 놀고 오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늑대 개 크고 무서워보여도 똑같이 순하고 애교쟁이들인데, 강아지들 학대하고 무책임하게 버리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마음이 아프다"고 적었다.

이어 내용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이현우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KBS 2TV '무림학교'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2016년 1월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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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 2015-10-17 01:18:07
이현우씨의 말처럼 무섭게 보여도 착하고 여리고 애교도많은데, 강아지들 학대하고 무책임하게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너무 슬프고 안탑깝다. 앞으로 사람들이 유기견들이나 길고양이에게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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