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의 사랑'에서 열연 중인 윤세아의 과거 이승기 언급이 다시금 재조명됐다.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세아는 "대학 시절 첫 사랑이 이승기와 닮았다. 이승기를 보면 가슴이 저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윤세아는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 일어나는데 어떤 남자가 내 식판을 들어주며 환하게 웃었다"며 "그 사람의 외모가 이승기와 너무 닮았다"고 덧붙였다.
또 윤세아는 "그 사람에게 너무 예쁜 여자친구가 있다는 걸 알고 더 더 예뻐지기로 결심했었다. 닥치는대로 아르바이트 까지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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