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최자 설리 커플 응원?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최자 설리 커플 응원?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토리아 과거 SNS 글 재조명

▲ 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사진: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SNS 글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빅토리아는 최자 설리 커플의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그녀는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녀가 추우면 이불을 사다주고, 배고프면 음식을 사다주고, 빗속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빅토리아가 언급한 '그녀'가 설리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논란이 커지자 빅토리아는 SNS를 통해 "다른 뜻으로 오해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 골치 아픈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며 설리에 관한 글이 아님을 해명했다.

한편 빅토리아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14일) 11시 40분 방송으로 편성돼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