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전인화에 러브콜? "몸으로 모든 것 표현해서 좋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임신 6개월' 전지현, 전인화에 러브콜? "몸으로 모든 것 표현해서 좋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전인화 러브콜 눈길

▲ '임신 6개월' 전지현 전인화 러브콜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임신 6개월째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전인화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전인화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다 전지현과 미쓰에이 수지를 칭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많은 연하 남자배우들에게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 함께 하고 싶은 연하남이 있나"는 질문에 "연하남보다는 수지, 전지현과 함께 하고 싶다. 정말 예쁘지 않나"라며 되물었다.

이어 전인화는 "두 사람은 정말 예쁘다. 특히 전지현은 몸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며 밝고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임신 6개월 차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