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뺑소니 사건 후회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변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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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뺑소니 사건 후회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변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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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과거 사건 후회 고백

▲ 김상혁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클릭비 멤버 김상혁이 '리얼 극장'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심경 고백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2010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상혁은 2005년 음주 뺑소니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당시를 회상했다.

김상혁은 사건 당시 기자회견에서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 "말이란 게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인데 당시 인터뷰는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변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혁은 "지금 같은 상황이 온다면 그때보다는 덜 실망시켰을 것 같다. 변명보다는 솔직하고 진실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며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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