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성형의심을 받는 모태미녀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해당 고민에 대해 은혁은 "사람들의 시선은 정말 견디기 힘든 것이다. 오해 받는 입장에선 충분히 고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방청객이 술렁이자 은혁은 당황하며 "웃지 마세요"라고 소리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주니어 은혁은 입대 이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 동안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소식에 팬들은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벌써 그립다", "멋지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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