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망언 스타 등극? "더 예뻐 보여겠다는 것,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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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망언 스타 등극? "더 예뻐 보여겠다는 것,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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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외모 망언 재조명

▲ 임신 6개월 전지현 망언 스타 등극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임신 6개월 차인 배우 전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암살'에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이 출연했다.

당시 '암살'을 위해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전지현은 "사실 그렇게 화제가 될줄 몰랐다"고 입을뗐다.

이어 전지현은 "시청자들은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 안다"며 "그래서 더 예뻐보여야겠다는 것은 내게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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