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과거 이특 폭로 재조명 "콘서트에 여자 몇백 명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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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과거 이특 폭로 재조명 "콘서트에 여자 몇백 명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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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과거 이특 폭로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과거 이특 폭로' (사진: MBC '라디오스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입대한 가운데, 과거 이특이 은혁에 대해 폭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특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혁이) 콘서트에 지인들을 초대했는데 몇백 명이었다. 티켓 값만 300만 원이 넘게 나왔다. 심지어 모조리 여자 손님이었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은혁은 "콘서트에 대한 자부심이 많았기에 그랬다"라고 해명했고, MC 김구라는 "콘서트에 초대한 걸그룹들이 동상이몽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혁은 오늘(13일) 수백 명 팬들의 배웅을 뒤로한 채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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