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박한별, 깜짝 발언 눈길 "다섯 번 이상 만난 사람 앞에서 방귀 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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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박한별, 깜짝 발언 눈길 "다섯 번 이상 만난 사람 앞에서 방귀 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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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박한별 깜짝 발언 재조명

▲ '애인있어요' 박한별 과거 고백 (사진:MBC '섹션 TV 연예 통신')

'애인있어요'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한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2012년 MBC '섹션 TV 연예 통신'에서는 박한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한별은 "남들 앞에서 방귀를 잘 뀌느냐"는 리포토의 질문에 과감히 'O'를 들어보였다.

이어 박한별은 "다섯 번 이상 만난 사람 앞에서만 뀐다. 저도 예의가 있죠"라고 덧붙였다.

또 박한별은 "태어나서 트림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가스가 차면 방귀를 2배로 뀔 수 밖에 없다"며 방귀를 잘 뀌는 이유를 밝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한별은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불륜녀 강설리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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