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김상중과 춘 위아래 댄스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상중은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달라"는 MC의 요청에 "하니가 춤을 추면 같이 추겠다"고 말했다.
하니와 김상중이 함께 춤을 추자 김제동은 김상중에게 "지금 뭐 하시는 거죠?"라며 춤을 멈추게 했고, 김상중은 "저는 한다고 했는데 안 느껴졌냐"고 되물었다.
김상중은 하니와 완전히 다른 막춤을 춘 뒤 "제가 행사에 좀 강합니다"라고 태연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니는 "춤도 멋있었지만 표정이"라며 "또 반했다"고 말해 김상중을 뿌듯하게 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등갈비를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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