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에 출연한 주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주원은 "숫기가 없어 여자와 말을 잘 섞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자들이 "키스신을 찍을 땐 감정이 있나?"라고 묻자 주원은 "그렇다. 그 순간 만큼은 사랑을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주원은 "키스신을 찍기 위해 참고한게 많았다"며 "여러 키스신 동영상을 모아 봤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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