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과거 전지현 연기 돌직구 "이미지 지겨워, 변신 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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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과거 전지현 연기 돌직구 "이미지 지겨워, 변신 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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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지현 연기 돌직구

▲ '김구라 전지현 연기 돌직구' (사진: 보그)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의 몸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구라가 전지현의 연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지현과 이연희의 연기 비교 분석이 그려졌다.

당시 김구라는 "이연희는 완전히 망가졌지만 전지현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전지현은 지금 자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60세가 되어서도 잘할 것이다. 이제는 그 이미지가 지겹기도 하다. 연기 변신을 꾀했으면 좋겠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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