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몸매 망언 "몸매 관리 위해 운동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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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몸매 망언 "몸매 관리 위해 운동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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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과거 몸매 망언 재조명

▲ 고소영 몸매 망언 (사진:고소영 트위터)

배우 고소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몸매 망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SBSfun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에 출연한 고소영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고소영은 "음식은 적당히 먹되 탄수화물 섭취량을 최대한 줄이려고 애쓴다"며 "고기와 밥을 먹고 싶어도 둘 중 하나만 먹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또 고소영은 "사실 몸매 관리를 위해 따로 운동을 해 본 적도 없다. 대신 매일 채중계에 올라가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쓴다"고 밝혔다.

고소영이 몸매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해본적 없다는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망언이다"며 부러움 섞인 질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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