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이지현의 남편이 아내의 요리를 평가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K밥스타-어머니가 누구니'에 출연한 이지현 남편은 아내가 해장 요리로 두부 크림 파스타를 해준다고 하자 "오히려 속이 부대낀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남편의 해장 요리로 두부 크림 파스타를 해준다"며 "5대 영양소가 다 들어있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남편이 뚱한 반응을 보이자 "솔직히 해장이 되거나 말거나 밥 한 끼 해주면 되는 것 아니냐"고 속내를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전현무는 "이지현이 고단수다. 남편 술 끊게 하려는 해장 요리"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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