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셰프의 붕어빵 아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2'에서는 입대를 위해 길을 나서는 샘킴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샘킴이 아들에게 "아빠 군대 갈 건데 잘할 수 있느냐"고 묻자 아들은 "같이 가요"라고 답했다.
이어 샘킴이 "가서 뭐 할 건데"라고 질문하자 아들은 "아빠 기다릴래"라고 이야기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EXID 하니와 씨스타 보라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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